UV 안전(saf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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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V 안전(Safety) ; 자외선으로부터 눈과 피부의 보호

자외선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uv 램프를 켜면 나온다. 자외선은 에너지가 강하므로 UV장치 사용자는 눈으로 직접 자외선 램프가 켜져 있는 것을 보는 일이 없도록하고, 피부가 자외선에 과다 노출되는 일이 없도록 해야한다. 자외선에 관련된 산업현장에서 자외선이 나오는 것은 uv 경화기, 노광기, 자외선 살균 램프 장치 등이다.

1. uv 경화기의 안전
대부분의 uv 경화기는 0.5-30 kw의 대용량이다. 램프가 켜져 있는 것을 눈으로 보기 어려울 정도로 자외선이 강하므로 눈으로 직접 보는 일은 무조건 피해야하고, 만일 2-3초 이상 동안 직접 보았다면 길거리를 지나다가 전기 용접하는 것을 보았을 때 처럼 밤에 눈이 쓰리고 아프다. 우선 동안은 아프거나 쓰리지 않지만 잘 때 눈안에서 자갈 굴러가는 것처럼 아프다. 세계적으로 고치는 약도 없고 약국에서 약을 사 먹어도 소용 없도, 냉쨈질을 해도 별 효과가 없다.
자외선을 눈으로 직접 보는 일은 무조건 피해야 한다, 그래도 피치 못하게 5-10초 동안 보았다면 그날 밤은 편히 잠자기를 포기해야 하므로 밤에 고생하지 않으려면 집에 삶지 않은 생 감자를 서너개 준비해 놓고 smt로 전화하여 덜 아프는 방법을 묻어서 안 아프게 하는게 상책이다.

원인과 현상:
1. uv 경화기가 고장 났거나 제품에 트라블이 있어서 uv 경화기를 점검하는 경우에 발생한다.
2. uv 경화기 자체의 자외선 차단 설계가 완벽히 되지 못해서 평상시에 uv가 벨트 윗면으로 새어 나오거나 uv 감시창이 달려 있지 않아 램프 확인시 켜져 있는 것을 보게 된다.
3. uv 경화기 설계시 자외선 차단 설계가 완벽히 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uv 경화기는 uv 램프와 트랜스만 있으면 우선은 사용할 수 있는 것처럼 간단한 기계이므로 uv 경화기를 서너번 제작해 본 소형 업체, 전기 콘트롤 박스 제작 업체, 판금 업체 등에서 uv 경화기 자외선 차단 설계 개념 없이 경화기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대책 :
램프가 켜져 있는 상태를 직접 보는 일은 눈에 치명적이지는 않고, 하루 밤만 눈이 쓰리고 아프다고 해도 작은량의 자외선이라도 자주 보거나 피부가 계속 노출되는 일은 무조건 피해야 하므로 uv 경화기 발주시 자외선 차단 설계가 완벽히 된 메이커의 uv 경화기를 선택한다. 이러한 메이커의 경화기는 대체로 작은 업체의 경화기에 비하면 가격이 조금 높을 수는 있지만, 사용자의 uv 안전에 대한 문제이므로 처음 발주시 잘 해야 한다. 그래도 기 사용하고 있는 uv 경화기에서 uv가 많이 새어 나온다면 상담을 통하여 대책을 세울 일이다.


2. uv 노광기의 안전
uv 노광기는 3-8 kw의 대용량이고 비교적 자외선 차단 설계가 잘 되어 있다. 그래도 노광기에서 자외선이 많이 방출된다면 2차 차단막을 사용하는 게 좋다.


3. 자외선 살균 램프 장치 의 안전
대부분의 자외선 살균 장치는 천장에 매달려 있으므로 얼국이나 팔에서 1-2m의 거리가 떨어져 있으므로 고개를 들고 살균등을 직시 하지 않는 한 안전하다. 그러나 램프를 교체하거나 수리 할때는 가까이서 uv 램프가 켜져 있는 것을 눈으로 보는 것은 피해야 한다.


4. 자외선 파장별 안전
대부분의 자외선은 눈과 피부에 좋지 않다. 특히 253.7nm의 단파장은 DNA를 파괴시키고, 피부암을 유발할 수 있는 것으로 보고 되어 있다. 300- 450nm의 장파장이라도 망막이나 피부에 조사되는 강도가 높으면 눈과 피부를 자극하게 되므로 UV를 많이 조사하는 것은 무조건 피해야 한다
발생되는 파장(nm)
발생되는 램프
인체에 대한 영향
240~300
살균 램프
눈, 피부에 상해, 단파장은 특히 DNA파괴, 피부암 유발 가능
300~400
경화용 램프
강하면 눈과 피부에 상해
400~450
노광용, 경화용 램프
눈, 피부 자극



5. 기타 자외선 안전 관련 사항
1) 재질에 따른 자외선의 투과도 :
보통유리, 철판, 유색 프라스틱, 종이등은 살균선을 투과하지 않는다. 따라서 UV기기의 자외선이 노출되는 부분을 이러한 차단막으로 막는 것이 좋다.
2) 두께에 따른 자외선의 투과도 :
자외선을 카바하는 차단막의 두께에 따라 UV투과율이 줄어든다. 투명한 재질의 UV투과율은 재질에 따라 다르지만 대체로 두께의 제곱-세제곱에 반비례하며, 불투명한 재질은 투과율이 제로이다. 아크릴 등 투명한 프라스틱은 일부 파장을 통과하므로 전문가와 상의하는게 바람직하다.
3) 간접 조사 :
UV개질 장치, UV경화 장치에서 새 나오는 UV가 눈에 보이는 이유는 UV와 동시에 나오는 전자기파 중의 가시광선 때문에 우리 눈에 비친다. 눈으로 직접 보는 일은 가능한한 피해야 하고, 간접적으로 보는 것도 오랫동안 직시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간접적으로 uv를 오랫동안 보는 것도 사용자의 uv 안전에 바람직하지 않으므로 uv 경화기나 uv 세정 장치 발주시부터 자외선 차단 설계가 완벽히 된 메이커의 uv 경화기를 선택하는게 좋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uv 경화기에서 uv가 많이 새어 나온다면 상담을 통하여 대책을 세우는 것이 좋다.
4) 보호 장구 :
UV개질 장치, UV경화 장치를 직접 검사하는 경우는 가능한한 램프를 끄고 체크한다. 램프가 켜져 있늕 중에는 반드시 보안경과 uv 차단 안면구를 착용하여 눈과 얼굴을 보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