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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T 투명전극` 한화행 불발
 SMT  | 2008·09·11 09:17 | HIT : 7,464 | VOTE : 542 |
길재식 기자 osolgil@dt.co.kr | 입력: 2008-09-10 20:24

이건웅 박사, 이달말 소재기업에 기술이전

이건웅 박사(한국전기연구원 재료응용연구단)팀이 세계최초로 개발한 탄소나노튜브(CNT) 투명전극 제조용 일액형(一液形) 코팅액에 대한 한화의 기술이전 추진이 사실상 무산된 것으로 확인됐다.

한화는 최근 CNT 연구개발 사업에 1800억원의 예산을 배정하며 회사의 신성장동력으로 CNT 사업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 컴퓨터 모니터와 휴대전화 액정 패널 등 첨단 디스플레이 산업의 핵심소재인 투명전극을 간단히 제조할 수 있는 이 박사팀의 기술 이전을 내부적으로 추진해왔다.

하지만 이건웅 박시팀에 따르면 이번 코팅액 기술은 9월말 경 한화가 아닌 다른 소재기업으로 기술이 이전될 것으로 보인다.

이건웅 박사는 이와 관련 "기술이전이 추진 중이어서 기업 이름을 밝힐 순 없지만, 한화가 아닌 다른 소재 기업에 기술이전을 추진하고 있다"며 "오는 9월 말경 최종 발표할 예정이다"라고 10일 말했다.

한화는 외부적으로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CNT를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하는 데 있어 이건웅박사팀의 기술 이전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는 판단으로 공을 들여왔다. 특히 한화는 향후 추진할 투명전극, 친환경 도료 사업에 꼭 필요한 기술로 보고, 기술이전료 등을 협의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렇지만 최근 한화 기술이전 도입과 관련 서로 다른 목소리가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한화 관계자는 "한국전기연구원의 내부 사정 때문에 기술이전이 연기된 것은 맞지만, 계속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반면 업계에서는 "한화가 CNT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지만, 관련 사업을 추진하는데 시간이 필요한 만큼 상용화와 관련한 양측의 입장이 좁혀지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한 CNT 연구기관 관계자는 "한화의 기술이전이 불발로 돌아가긴 했지만, 한화나노텍과 한화석유화학의 CNT관련 사업은 올 말경부터 공격적인 행보를 보일 것"이며 "이는 국내 CNT사업 활성화에 긍정적인 효과를 낼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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